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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61년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된 가정상담은 상담자가 상담이 필요한 가정을 주 1회 정기적으로 방문하는 형태로 진행되었고, 필요에 따라 사회복지기관이나 의료기관을 소개해 도움과 치료를 받도록 했습니다. 1964년 기준 약 200회 이상 상담을 진행했고, 당시 상담 중인 가정이 79가정으로, 이렇듯 태화기독교사회관은 상담을 통해 헤어진 부부를 만나게 해주고 깨진 가정을 복구시켜 건강하고 온전한 가정을 지킬 수 있도록 도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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