상단 네비게이션 영역
태화여자관은 1928년 10월부터 우유급식소를 설치하여 무료로 우유를 공급하기 시작했습니다. 우유가 낯설었던 조선 사람들의 선입견으로 초기 성과가 적었으나 어머니 젖을 빨지 않아 거의 죽게 된 아기가 우유를 먹고 건강을 찾게 되고, 숭실전문학교 농과 교수로 있던 루츠(D. N. Lutz)가 콩우유를 보급하여 시음해 보이는 등의 노력으로 태화여자관의 우유급식소를 신임하게 되어 우유 보급 또한 증가하게 되었습니다.
저작권 안내
본 자료는 저작권법에 따라 보호되며, 열람만 허용됩니다.
해당 사진의 다운로드 및 사용을 원하시면 한국기독교역사문화관으로 문의해 주시고, 사용 시 출처와 생산자를 명시해 주시기 바랍니다.
문의: 02) 356-8415