상단 네비게이션 영역
제4대 빌링슬리(M. Billingsley) 관장 취임 후 1934년경 태화여자관에서 ‘태화기독교사회관’으로 개칭 개칭했고, 사업이 확장되며 사람이 몰려옴에 따라 사업 공간이 부족해져 1937년 재건축을 시작했습니다. 재건축은 동년 중일전쟁이 발발하며 난항을 겪었지만 1939년 완공 후 봉헌예배를 드리게 되었습니다. 예배실 내부는 동양의 대들보 건축 양식에 서구의 고딕 양식을 가미한 독특한 장식으로 꾸며졌고, 빌링슬리 관장은 예배실을 두고 ‘작지만 신성한 분위기가 감도는 예배실’이라며 특별한 관심을 두었습니다.
저작권 안내
본 자료는 저작권법에 따라 보호되며, 열람만 허용됩니다.
해당 사진의 다운로드 및 사용을 원하시면 한국기독교역사문화관으로 문의해 주시고, 사용 시 출처와 생산자를 명시해 주시기 바랍니다.
문의: 02) 356-8415